안녕하세요?
작성 완료하자마자 토스커뮤니티에 공유할 예정이므로
아마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 대다수는 토스증권 BNAI 종목에 물려 있거나
혹은 현재 단타로 재미를 보고 계신 분들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소 부정적인 분석과, 그럼에도 긍정적일 수 있는 소식들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근거가 되는 수치들을 같이 보여드리고 싶었고, 글이 너무 길어질 것 같아서
별 수 없이 토스커뮤 대신 익숙한 블로그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2026년 2월 8일 현재 제 상황 :
작년 말부터 현재까지 BNAI 종목에 두 차례의 빅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5천원 부근에서 대략 10만원, 그리고 4만원 부근에서 12만원까지 급등 슈팅이 있었죠.

이 때 이후로 BNAI가 계속해서 인기종목 순위에 오르내리면서
많은 주주 분들이 유입된 것으로 생각합니다. 저도 1차 슈팅 이후에
상당히 많은 시드를 투기에 가깝게 넣었는데요. (일부러 제 평단도 공개해놓습니다.)
많이 물려 있는 상태여서, 또 한 차례의 급등을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여기서부터는 주주 분들이 많이 질문 남겨 놓으시고, 또 여러 가지 의견이 교차하는 부분들을
정리하는 차원에서 제가 검색해본 여러 가지 정보를 종합해서,
제 가설 조금, 검색, AI와 주고받은 질답을 토대로
현재 제가 판단하는 상황을 상세히 설명드려보고자 합니다.
우선 제가 조심스럽게 내려 본 결론은,
"우리가 기대하는 만큼의 숏스퀴즈 확률은 극히 낮다." 입니다.
어렵게 이런 결론을 내린 이유를 몇 가지 설명드리려고 합니다.
들어가기 앞서, 3천~5천원대 진입했던 소규모 공매도 세력이나 개인 큰손들은
첫 번째 슈팅으로 대부분 강제청산되었을 거라는 데에는 많은 분들이 이견이 없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1. 커버링 예상기간 : 약 2시간
fintel의 2월 6일자 BNAI 정보(https://fintel.io/ko/s/us/bnai)에 들어가보시면
커버링 기간(Days to Cover) 수치가 0.27일입니다. (아마 1월에 거래량이 터졌던 날까지 잡힌 듯)
폭등이 진정된 2월 들어, 현 시점 하루 평균 거래량은 대략 50~150만주 정도이므로
보수적으로 잡아도 580,000/600,000 ~= 0.97정도로, 간단히 계산기 두들겨봐도 하루 이내입니다.
하루 만에도 청산하고 나갈 수 있을 만큼의 거래량이 오가고 있습니다.
거래량이 1월보다 많이 줄어들었고, 물량이 잠긴 것은 맞지만
그렇다고 숏 세력을 가둘 만큼 잠긴 상태는 절대 아닙니다.
만약 숏에 물린 세력들이 알고리즘 분할매수하지 않고 (바보처럼) 무지성 시장가로 매수해서
(극히) 낮은 확률로 세 번째 슈팅을 일으키더라도 최근의 조루 슈팅들처럼 순간 사그라들지도 모릅니다.
신고가를 뚫을 기세로 시장가 매수가 발생하더라도... 파는 주주들이 없어야 시너지가 생기는데
최근 커뮤 분위기를 보면, 당장 7만원에만 닿아도 탈출할 주주들이 줄을 선 느낌이니까요.
하여튼 결론은 숏 스퀴즈가 일어나려면 몇 주, 최소 5~10일 동안은 숏 세력이 주식을 못 구해서
발을 동동 구르는 상황이 일어나야 합니다. 거래량이 소폭 줄긴 했지만 좁은 문은 아니라는 뜻입니다.
2. 이미 공매도는 줄었다 : 숏플로트 13.48%
숏플로트는 전체 물량 중 몇퍼센트가 공매도되어 있는지(갚지 않은 상태)를 보여주는 수치입니다.
13.48%는 사실 적은 숫자는 아니라고들 합니다.
13% 물량의 매수가 한 번에 발생하면 분명 어느 정도의 상승은 충분히 예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마 우리 모두가 익절할 수 있는 수준의 슈팅이 있지 않을까 기대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게임스톱(GME) 숏스퀴즈가 일어날 때 100%를 넘었던 '초과밀상태'에 비하면
다소 낮은 수치인 것은 틀림없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시가총액 자체가 비교적 작은 1억불 내외이기 때문에
포트폴리오 평가액이 1~10조원을 넘나드는 대규모 세력들이라면 쉽게 올리고 누를 수 있는 체급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현재 숏플로트 대부분은 주가가 3천원~5천원 할 때 진입했던 물량도 분명 있겠지만
10~12만원 고가에서 숏을 쳐서 이미 큰 차익을 얻은 세력들의 비중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쯤에서 짧은 결론을 내보면,
13.48%의 시장가 매수가 당장 내일 발생하더라도,
20~50% 정도의 장대양봉은 보여줄 수 있겠지만,
신고가를 찍거나, 심지어 전고가에 근접할 확률도 희박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두 가지,
① RegSHO기한이 없어진 세력들이 멍청하게 시장가 일괄매수를 할 리가 없으며,
알고리즘 매수로 주가에 영향을 최소화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② 기존에 물려 있는 주주들의 탈출매물이 주가 상승을 막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위에서 포폴 평가액 1~10조원 대규모 세력으로 특정 한 이유는,
숏의 주범으로 추측해볼 만한 풋옵션 매수 기관 두 곳,
Moore사가 대략 포폴 10조원, Periscope사가 포폴 1조원 규모이기 때문입니다.
두 회사에 대해서는 재미있는 부분이 있으므로,
글이 길어지더라도 밑에 한 번 더 추가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주주 여러분들께서도 현실적이고 안전하게 주가가 급등할 때 분할매도로 대응하시는 방법이
무작정 신고가를 기대하며 끝까지 묻어놓기 방법보다는 합리적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3. 300% 이자의 실체 : 그걸 내고도 남는 장사가 된다?
잠시 긍정적인 이야기를 하나만 걸치고 지나가겠습니다.
아래는 https://whalewisdom.com의 BNAI 정보입니다.

어느 정도 추정데이터긴 하지만,
저 표를 놓고도 의견이 분분할 것 같습니다.
판단은 각자에게 맡깁니다.
잠시 표 이야기를 미뤄놓고,
제가 숏스퀴즈 발생을 굳게 믿었던 이유는,
300~600% 내외의 이자율 때문이었습니다.
감히 브랜드 주가 하락에 실수로 베팅하고
살려달라고 울부짖고 있는 이미지만 마음속으로 상상해 왔는데ㅜ
공매도나 차익거래, 리스크 관리법에 대해 조금 검색해보니
이 숫자 정도에는 세력들이 고통받지는 않는구나 하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바보가 아닌 이상 리스크도 충분히 고려하고, 오히려 사업자금 정도로 생각하고 차익을 먹는구나.'
표에서 평단가가 제일 높아 보이는 기관은
페리스코프와 무어캐피탈인데요.
평단가 숫자가 조금 이상하기는 하지만,
아마 주식병합 전후로 계산이 엉켜서 저렇게 높은 숫자가 나온 것으로 생각합니다.
페리스코프에 대해 검색도 해보고 AI에게도 물어보니
단순 주식투자가 아닌 차익거래(Arbitrage)를 전문으로 하는 기관이었습니다.
투자방법은 주로 전환사채매수+주식공매도나 주식매수+옵션헷징으로
무위험 수익을 만드는 게 주특기라고 합니다.
그런 기관이 어마어마하게 높은 평단가에도
손절하지 않고 대량의 주식을 들고 있다는 것은
공매도나 옵션 포지션을 청산할 때 갚기 위한 보험용 주식일 확률이 높다는 거죠.
높은 이자율에도 '가두리'에 갇힌 게 아니라 '알박기'로 수익을 보고 있을 가능성요.
그리고 이미 한 차례 결제불이행과 레그쇼(미체결)리스트에서 빠져나갔다는 것은
언제든 다시 리스트에 포함되더라도 다시 리스트에서 빠질 수 있는 여유가 있다는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공매도를 친 기관의 리스트는 저 표에 없지만,
무지성으로 공매도에 올인하는 기관도 없을 거라고 생각하고요.
그래서 이런 가설들을 종합해보면,
BNAI의 주식 대여 이자가 저렇게 높다는 것은
(토스 커뮤의 많은 분들이 예상하시는 것과 반대로)
그만큼 공매도로 돈벌이가 되는 주식이고,
빌릴 주식이 씨가 마를 만큼 인기있는 종목이라고 판단할 수도 있겠다는 관점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겁니다.
계산기 두들겨본 다음에
300%이자를 기꺼이 내면서
500% 차익거래를 하는 기관들이 있구나.
거기서 덩달아 주식 빌려주면서 이자따먹기 하는 은행기관들도 있구나...
그러니까,
이자율이 살인적으로 높다는 사실이
공매도를 친 세력이 가두리양식을 당하고 있다는 의미는 아니라는 겁니다.
4. 시타델, 어디서 들어본 세력인데?
페리스코프나 무어의 홀딩과 반대로
전량매도를 한 대표적인 기관으로 시타델이 보입니다.
시타델은 가치투자나 장기투자를 하는 기관이 아닙니다.
덤머니에서도 잠깐 나왔지만, 1초에 수천번씩 초단타매매로 호가차이를 먹거나
변동성차익거래로 주가가 널뛸 때 저평가를 포착해 큰 차익을 가져가는 기관입니다.
대표적인 마켓메이커이기도 하고요.
홀딩하는 기관이 아니라 수만번씩 단타로 수익을 챙기는 팀인 만큼
물려 있을 가능성은 거의 제로입니다.
그런 시타델이 2025년 말에 약 8천 주 전량매도 결정을 내렸다는 건
여러가지로 해석을 해볼 수 있겠는데요.
이 중 가장 유력한 가설은, 2026년부터는 물량 잠그기에 돌입할 것을 예상하고
정상적인 단타 트레이딩이 불가능해질 만큼 리스크가 커질 것으로 판단했을 거라는 의견입니다.
'내 맘대로 사고 팔 수 없겠구나' 라고요.
어떤 관점에서는 개미들에게 물량을 넘기고 설거지를 했다고 볼 수도 있고,
반대 관점에서는 트레이딩 세력의 끝판왕인 시타델이
"앞으로는 잠긴 물량으로 차익거래 판이 벌어지겠구나"라고 예상하고 발을 뺐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그나마 양쪽 의견의 공통분모가 있다면, "변동성 파티는 끝났다"는 것입니다.
단기간 내에 호재나 슈팅을 예상하고, 확률적으로 돈 벌 기회가 있었다면
(워낙 적은 물량이기는 했지만) 전량을 과감하게 매도하지는 않았을 거라는 거죠.
월가에서 가장 똑똑하고 유명한 단타트레이더 그룹인 시타델이 "난 여기서 내릴게" 하고
답안지를 제출했다는 게 의미심장합니다.
물론 그 뒤로 1~2월에 숏스퀴즈로 보이는 두 번의 급상승이 일어나기는 했지만요.
5. 현재 가장 큰 손들은?
기관 중 가장 많은 비중을 보유한 기관,
OCTOBER 3rd HOLDINGS와 USB GROUP AG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October 3rd Holdings는
다들 아시다시피 현 경영진의 개인 투자 법인이죠.
표에서 "100% 포트폴리오"가 의미하는 바는,
BNAI 주식 외에 다른 주식은 단 하나도 들고 있지 않다는 뜻입니다.
한마디로 CEO가 자기 회사에 올인했다는 의미죠.
이건 자사주 소각처럼 직접적인 호재까지는 아니지만,
(다들 귀에 못이 박히게 이야기해 왔듯)
CEO가 주가를 올려야만 하는 가장 강력한 동기가 된다는 점에서 긍정적입니다.
물량을 잠그기 시작하면서 직접 품절주 효과를 주도하고 있기도 하죠.
그런 관점에서 이들의 보유물량과 최근의 주가방어는 October 3rd Holdings가 아군이라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최소한 최대 주주가 단기 작전으로 주가를 떨어뜨릴 일은 없으니까요.
문제는 그 이하 기관들입니다.
UBS Group AG는 금융요새로 불리는 스위스의 자산관리 기관입니다.
풀네임은 Union Bank of Switzerland, 즉 스위스 연방은행입니다.
스위스 최대의 은행이자, 전 세계 부자들의 돈을 가장 만ㅇ히 관리해주는 세계 1위 은행이에요.
심지어 2023년에 스위스 2위 은행인 크레디트 스위스를 인수하면서
유럽 금융의 심장이 되었습니다.
최근 운영자산 추정치는 대략 5조달러 정도 된다고 해요.
배당금으로만 BNAI 같은 회사 50개를 사고도 남을 현금을 뿌리는 회사입니다.
그런데 그런 대형은행이 왜 이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까?
호재인가? 악재인가? 이 부분이 저도 좀 헷갈렸는데요..
우선 UBS의 부업 중 하나는
숏을 전문으로 하는 헤지펀드에게 주식을 빌려주거나 돈을 대주는 대표적인 "쩐주"입니다.
연 300~600%의 고리로 주식을 빌려주고
이자수익을 챙기는 곳 중 대장이 바로 UBS라고 추측해볼 수 있습니다.
(토스증권의 빌려주기 물량은 여기 비하면 새발의 피 아닐까요ㅎ)
이들에게는
주가가 올랐을 때에는 보유한 주식 가치가 올라서 이득,
주가가 내리면 공매도 세력에게 빌려준 주식에서 나오는 대차수수료로 이득
양쪽으로 이득이기 때문에
UBS를 구조대로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비유하면 양쪽에서 수수료를 챙기는 하우스나 카지노? 무기상? 정도로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최대한 긍정적으로는, "BNAI는 최소한 망하지는 않는다. 담보가치는 있다." 정도로
판단하고 있다고 해석해볼 수도 있겠습니다.
최소한 주가 상승 의지는 없을 것으로 추측해봅니다. 하여튼 "구조대"는 아닌 것으로.
6. 그 밑으로는?
그 밑으로는 피델리티의 인덱스펀드를 운용하는 Geode Capital이나,
미장 인덱스펀드 하면 다들 떠올리시는 Vanguard 같은 초대형 인덱스펀드들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수 내 비중만큼만 들고 가는, 혹은 러셀지수나 소형주 지수에 포함되었으니
무지성 기계적 매수로 비중을 맞추는 곳들입니다.
이들의 보유여부를 호재나 악재로 볼 수는 없겠고요.
그 밑으로 액티브 펀드들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긍정적으로는 Corps Capital Advisors가 148.13% 폭풍매수를 한 이력이 보입니다.
"지금은 저평가다. 반등에 건다."고 판단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근데 반대로 Lido Advisors는 가차 없이 40% 정도 물량을 "손절"했습니다.
최근 주가가 눌렸던 이유 중 하나는 분명 이들의 매도 물량 때문이었을 겁니다.
마지막으로 큰 의미는 없지만,
새로 진입한 Susquehanna(SIG)와 Two Sigma 정도가 있습니다.
이들, 특히 SIG는 시타델만큼 유명한 옵션, 즉 파생상품 시장의 큰손입니다.
변동성이 커지고 BNAI의 옵션거래량이 늘어나자 들어온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들의 주특기(?)는 위아래로 흔들기라고 합니다. 일명 휩쏘(Whipsaw)입니다.
급등을 유도하기도 하고, 유동성을 공급해주는 기능도 해주지만
아군으로 판단할 수는 없겠습니다.
결론 : 바닥은 다져졌다. 내일부터는 변동성 싸움이다.
이런 기관들의 참여를 긍정적으로 종합해보자면,
상승과 패시브 세력이 골고루 참여하고 있기는 하지만
부정적인 세력(대표적으로 Lido)이 물량을 많이 던졌다는 사실을 기반으로
① 매수세가 우위에 있다고 판단해봅니다.
그리고 엉덩이 무거운 지오드나 뱅가드 같은 기관도 버티고 있고,
점점 비중을 늘려가는 October 3rd Holdings 같은 아군들 덕분에
② (특별한 악재가 없는 한) 주가가 바닥을 뚫을 일은 거의 없다고 보여집니다.
다만, SIG, Two Sigma 같은 휩소꾼들도 들어와 있다는 사실로 미루어,
③ 위로든 아래로든 변동성이 커지는 시점이 곧 온다고 추측해봅니다.
대신, 전체적인 판을 고려해보면,
도박판 같은 상황이 펼쳐지기는 하겠지만
④ 숏스퀴즈가 일어날 확률은 극히 낮다.
정도로 요약해볼 수 있겠습니다.결국 돌고돌아 다시 "호재를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거래량이 씨가 말랐는데 무슨 변동성이 생기냐 의문인 분들도 있겠습니다.
결국은 고리에 주식을 빌린 세력이 주가를 떨어뜨리려고 억지로 매도폭탄을 던지고
기계적으로 일부 물량을 갚는 숏커버링이 듬성듬성 계속해서 발생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호가창도 얇은 상황이므로 간헐적으로 던지는 적은 물량에도 큰 변동성이 발생합니다.
대신, 10만원, 100만원 이런 슈팅까지 기대하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숏스퀴즈가 아니라도 충분히 흔들리는 시점들이 옵니다.
호재나 악재가 있어 주가가 움직이는 게 아니라
알고리즘과 이자에 쫓기는 기관들이 만들어내는 노이즈 정도로 판단하시고
진득하게 기다리면서 10~20% 정도의 진폭으로 예약매수매도를 걸어 두시면,
아무리 높이 물리셨어도 충분히 본절 부근에서 탈출하실 수 있을 겁니다.
(가능성은 낮은 것 같지만) 운이 좋아서 전고가에 버금가는 슈팅이 나올 수도 있겠고요.
글을 쓰기 전엔 머릿속으로 제법 정리를 해놓았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쭉 적어놓고 보니 너무 횡설수설한 것 같습니다.
굳이 세줄요약을 적어보면
전체적인 BNAI의 상황을 고려해보면
숏스퀴즈를 무작정 기다리는 것은 지양.
대신 적절한 진폭에 4848이나 손절 익절을 해서 잘 빠져나오시길.
이상입니다.
성투하세요!!!
'기타 > 살다 보면 또 좋은 날 오겠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근황 (2) | 2025.05.19 |
|---|---|
| 대학교에서 교직원대상 강의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2) | 2024.01.31 |
| 아니, 왜 고사양이 필요해? (필요하긴 하구나...) (0) | 2024.01.28 |
댓글